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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소년들의꿈(2) 잉글랜드의추락

아이콘 lisbon
조회: 556
2009-11-26 01:10:28
"크리스님 제독선이.. 제독선이 파악이 안됩니다!"

"뭐야! 어째서 그런 상황이 벌어진다는 이야기이냐!"

"각각의 배에서 서로다른 기류신호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누구도 어느 다른배에 명령에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좋아그렇다면,라이오넬!"

"뭐지, 자네의 상대카로 경카락과 전투용캐러밸을 빠르게 잡는다! 시간을 너무많이주면 불리해!"

"맡겨두라고 저런 해적한두번보나.."

"우린 대형 캐러벨 과 교전에 들어간다 한척만노리면 집중사격하라!"



라스팔마스

"데미안 사관님!"

"뭐지?"

"카나리아 앞바다에서 교전이 일어 났습니다!"

"뭐야? 적의 동향은?"

"중갤리온1척과 상업용 대형카락 1척이 대형캐러벨7척과 경 카락 1척 전투용 캐러밸척과 교전중입니다!"

"불리안 상황이군.."

"좋아! 그리드!"

"네, 사관님"

"깃발을 보아하니 잉글랜드의 배들인듯한데 조국의 배들이 침몰하게 둘수는 없지, 나가서 도와주게나!"

"네 데미안 사관님!"




다시 카나리아 앞바다

"크리스님 서사하라 여단A의 포격에 피해가 막심합니다!"

"버텨라 버텨! 잡것들만 사라지면 대등 하게 싸울수있다, 반격하라! 명칼을 쏟아부어!"



서사하라여단

"하하 ,여석들 꼴좋군, 좋다 이대로 침몰시켜라!"

쿵!

"젠장! 이요동은 뭐냐!"

"대장닙 적들에게 지원이 온모양입니다!"

"젠장 이근처에 이만한 병력을 가지고 있을만한 놈들은 없단 말이다!"




그리드

"크리스!, 꼴이 많이아니구나! 그러고도 네가 '포격계의 총아'냐!


"그리드님.. 전군 진격! 대포를 장전하라! 녀석들의 선미를 노려라! 힘내라! 지원군이 왔다! 라이오넬 놈들의 선미를

노려서 침몰시켜!"

"맡겨두라고 '총아'님!"


"좋아 그럼 우리도 가볼까.. 전군 좌우로 대형을 벌려라 적을 둘러싸 포격하라! 녀석들에게 반격할 틈을 주지마라!"



크리스/라이오넬/그리드

"전군 사격!"


베르데 도적단
"대장님 철수해야합니다! 적들의 화력이 너무 우세합니다!"

"젠장할! 젠장할! 저녀석을 바다에 수장시킬수 있는 절호의 기회 였는데! 이런.. 두고보자! 크리스!"


"녀석들이 철수하는군요.."

"우리도돌아갑시다"

"그리드님?"

"전원 라스팔마스로 향하라!"



라스팔마스 항구

크리스
"감사합니다 데미안,그리드 사관님"


데미안
"감사까지야 뭐 뒤지면 우리 책임이니까.."

그리드
"뭐 그룬델님만 아니였다면 그냥 수장시킬거였지만.. "



데미안 이사람은 잉글랜드 해군께의 전설 3인방으로 불리는 자들중 하나이다 데미안/그룬델/드레이크

영국의 전성기의 선두에잇던 전설의 3인방들이다 그중 데미안은 그룬델의 직속 사관으로 그가 은퇴하고나서 잉글랜드 해군에 정신적인지주가 그룬델이 라면

실제로 그들을 뒤에서 움직이는건 데미안이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잉글랜드 해군계에 가장 막강한 영향력을 휘두르고있는 사람이다


그리드 데미안의 부하로써 해군계에서는 그의 냉철한 판단력과 카리스마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있다

실제로 그가임한 전장에서의 패배는 처음 전장에서의 경미한 패배를 제외하면 진적이 없는 노련한 사관이다


"무슨 말씀을.."

"크리스, 자만하지마라 세상에는 너보다 우월한 인간들이 넘쳐난다"

"명심하겠습니다, 그리드님.."

"그나저나.. , 뭐 그룬델님께 대충은 들었다 인도에 가는 길이라고.."


"네 그리드님"

"그리드 자네가 저 아이들을 도와주지 않겠나.."

"데미안님.. 때로는 사자입속에 제발로 들어가게해야 할때가 있는법입니다"

"나같아서도 내키지않아.. 지금 상황으로써는.. 어저면 제발로 불구덩이에 뛰어들게하는것이 났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사실을 말해줘서 좋을것도 없단걸 알아야하네.."

"데미안님 현재 전적상황이 네덜란드-에스파니아 연합에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답니다.."

"그럴만도..많은 잉글랜드의 청년과 항해자들은 도저히 전투에 뛰어들 여유가 없거나 혹은 실력이 안되고 소수의 기사작을 받은 자들많이 명예를위해

싸우고 있을뿐.. 해군들로만 싸우기에는 처음부터 무리한싸움였어.."

"포르투갈의 원조는.."

"포르투갈 제1사단과 보급사단이 지원에났었지만 협동작전실패로 우리와 거의 엇비슷한 피해를 입고 후퇴했다네.."

"결국 잉글랜드 혼자만의 싸움인건가요.."

"우리에겐 크리스가 필요하네 항해자들은 기사작이상이 아닌 이상 참전이 강요되지않네.."

"저에가 우리에겐 가장필요한카드란 말이군요.."

"자체의 실력은 어떠할지몰라도 저애의 존제 자체가 적들에겐 타격을 우리에게는 희망을 주는 존재일세.."

"그럼 그룬델님이.. 보낸이유가.."

"그럴지도.. 우리가 과연 저들에게 사실을 말해주고 도움을 구해야할지 그것이 의문이네.."



"그리드님?"

"아그래.. 저기 크리스군.."

"네, 말씀하십시오"

"자네가 우릴 도와줘야하네 시급한문제야.."

"그렇단 이야기는 제가 리스본에서 들은 소식이 사실이군요.."

"알고있었나.."

"네.., 합동작전실패... 포르투갈의 후퇴 잉글랜드혼자서의 외로운 전투.."

"자네의 도움이 절실하네.."

"그리드 강요하지는 말게나.. 그들에게는 자유가 있어.."

"어릴땐.. 잉글랜드는 세계최강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당시에는.. 세계 최고였다네, 에스파니아의 역습전까지는.."

"저도.. 항해자이기 전에 잉글랜드와 제임스 국왕의 신민이자 신하입니다.. 조국이 신음하는 가운데 그것을 무시한다는것은..있을수 없는일 입니다.."

"보기드문 아니..자네다운 대답이야.."

"나도 같이 가갰어, 날 무시하지말라고 나도 평범한 상인은 아니라고이슬람 해적단을 일망타진시킬때 가장 큰공을 세운게 누군지 기억하지"

"그럼 모두 같이 가는것으로..."

"당연합니다! 조국을 위하여!, 비록질 싸움이라 할지어도!"

"이젠 저바다로.. 나아가야할때군요.."

"사실상 내일 출발할 예정이였네.. 자네들은 여독을 좀 풀게나"

"네, 그리드님.."

"그리고 라이오넬!"

"기억은 하시는 군요.."

"너같은 망나니는 처음이자 마지막이니까! 그래도 우린 널믿는다!"

"갑사합니다 그리드님"




"아직..잉글랜드의 영광은 끝나지 않았어.."

"데미안님 들어가시죠.."

"살아갈수 있을까싶은전장일세.."

"제게에는 첫패배가 될수도 있겠군요.."

"모든건 저아이에게 달렸네.."

"저녀석들이 제몫을 해준다면 가능할지도 모르지.."






그리고 내일 아침도 해는 어김없이 떠올랐다 그리고


전장에서도 아침은 밝았다


상투메

해군막사


정찰병
"엘리시온 대장님!"

"무슨일이냐.."

"적들이 출진했습니다!"

"상황을 보고해라.."

"스페니시 갤리온6대와 중카락 12대입니다!"

"흥분하기는.. 데미안의 부대는 어디까지 왔는가"

"앞으로 좀더있어야 한다고합니다"

"하워드!"

"네 엘리시온님"

"우리의 전함상태는?"

"발트갤리온 10대중 2대가 출전불능, 항해자들의 중갤리온 4대와 북유럽형 중갤리 3대 군용지벡 20대중 8대가 출전

불능입니다"

"명령을 하달한다!, 북유럽형 중갤리를 히든커버! 중갤리온 4대와 지벡 12대 발트갤리온 4대 가 포격을 퍼붙는 사이에

북유럽형 중갤리는 제독선을 공략한다!"

"알겠습니다!"

"이 작전을 항해자들에게 전달하라!.. 제길.. 데미안 좀더 빨리 와주어야 한다고.."

엘리시온 데미안이 아직 좀더 젊었을때 데미안과 쌍벽을 이루던 잉글랜드 해군계의 거물이였으나 에스파니아의 해전에셔의 연패로.. 명예실추.. 하지만

아직 명불허전의 장수이다






어떻게여차저차하다보니 바로못올리고 한참지나서 올리네요

죄송합니다 (꾸벅)

갑부

Lv76 lisbon

에이레네 발견물 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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