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어느덧 출시 10년이 된 오버워치라는 프랜차이즈의 대대적인 재정비를 알렸다. 1년 단위로 진행되는 대규모 내러티브. 스토리가 또 하나의 중심이 되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 게임과 이야기의 연결성. 대대적인 개편과 개선까지.
2026년을 오버워치라는 게임의 전환점으로 삼은 개발팀은 이름까지 '오버워치2'에서 '오버워치'로 바꾸며 장기적인 계획과 끊임없는 성장을 예고했다.
이날 새로운 발표와 함께 공개된 다양한 콘셉트 아트, 그리고 변경되는 시스템 이미지와 협업 콘텐츠 등 다양한 사진을 한 번에 정리했다. 블리자드 35주년 기념 쇼케이스의 더 많은 내용은 하단 관련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네마틱 고화질 스틸컷





영웅 이미지 / 콘셉트 아트

▲ 탈론의 지배 기간 출시되는 영웅 10명

▲도미나




▲ 엠레

▲ 엠레 궁극기 폼






▲ 미즈키




▲ 안란






▲ 제트팩 캣



▲ 1시즌 추가 영웅 5명
맵 및 콘셉트 아트



시즌1 이벤트



스타디움 및 스타디움 빌더






UI/UX 개편






산리오 협업 '헬로키티와 친구들'


▲ D.Va - 마이멜로디

▲ 주노 - 헬로키티

▲ 키리코 - 시나모롤

▲ 루시우 - 케로피

▲ 메르시 - 폼폼푸린

▲ 위도우메이커 - 쿠로미
스킨 및 아이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아제로스 현황 보고 - 관련 기사ㄴ [종합] WoW, '한밤' 확장팩 레벨 상한 90 확대 및 신규 지역 추가

오버워치 스포트라이트 - 관련 기사ㄴ [종합] 오버워치2→오버워치로...역대급 변화, 그리고 영웅 5종 동시 출시ㄴ [인터뷰] 오버워치, '2' 버리고 영원히 살아있는 게임으로
ㄴ [체험기] 한 번에 영웅 다섯 추가하는 '오버워치', 전부 다른 맛ㄴ [인터뷰] 새로운 영웅, 새로운 시선 - 내러티브 담는 '오버워치'의 아트ㄴ [인터뷰] 더 쉽고, 더 빠르게, '오버워치' UI/UX 리디자인 핵심은?ㄴ [인터뷰] 1년에 영웅만 10명 추가하는 오버워치, '큰 도전이지만, 자신 있다'ㄴ [인터뷰] 1년짜리 이야기, 하나의 세계 - '오버워치'의 내러티브를 말하다ㄴ [인터뷰] 대사 그 너머의 이야기, 개발팀과 성우가 만든 '오버워치' 영웅들ㄴ [포토] 컨셉아트부터 콜라보까지, 오버워치 아트 싹 모아보기

하스스톤 스포트라이트 - 관련 기사ㄴ (예정) 하스스톤 스포트라이트 - 2월 10일 오전 2시 30분

디아블로 30주년 기념 스포트라이트 - 관련 기사ㄴ (예정) 디아블로 30주년 기념 스포트라이트 - 2월 12일 오전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