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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일지] 야히꼬의 우당탕탕 항해일지 10.8

트루모험가
댓글: 1 개
조회: 306
2005-10-08 23:37:36
야히꼬는 하데스서버에서

암스테르담-함부르크 왕복을하며

주조상을하고있는 광물상 상인이에요 '^'


오늘드디어 6랭을 찍었어요 냐하하' ^')/

바자하고싶지만 돈도없고.. 무엇보다

컴퓨터가 그리 좋지못하고 손이느린관계로..

잘 사질못하고있어요 하하

주로하는건 납광석사서 납만들기.. 작지만 이득이

차곡차곡...

아!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세비야에 내려갔다왔어요..

전투를하다보니 공적이 쌓여 작위를 받으러오라구 하더라구요..

저번에 향사를 받아놔서 지금은 준팔등훈작사가 되었어요..

우후후후.... 기분이 좋아요


아! 또..오늘 저를 알아보는분이 계셨어요..

하데스서버의 "나xx"(아이디는 아직허락을 못받아 밝히지 않아요..)

님이 아는척을...

유명세떨다가 머리에 총도맞앗어요.. 꺄륵~


항해일지는 매일올릴려구해요 오늘부터...

그리고 야히꼬의 우당탕탕 시리즈들 많이 읽어주시구..

코멘필수!!



p.s구걸하는것 같잖아.. orz

Lv9 트루모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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