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머리가 멍청하여 바르셀에서 네덜란드까지 고생했던 이야기을...애기하고싶지도 않지만...
흐.....
얼마전이였습니다.(사실어제-_-)
이 싸이트에서 발렌시아에서 만난 귀족을 보내주고 여러가지하다가..
발타자르가 화약실어서 네덜란드로 오랍니다...
발타자르:알았지 화약5통이다 안 가져오면 니는 내손에죽는데이!!
화승총매니아:-_-(자슥어린게 겁주네-_-;;; 맘만 먹으면 한방인게 콱-_-;;)
어쨋든 저는 북해로의 엄청난 항해을 하였습니다...
팔마-말라가(산호이익;;)-리스본-히혼-보르도-낭트-드뎌 도착!!
자자 이제 발타자르가 자주가는 주점으로 가봅시다~~~
발타자르 하는말:이런 화약안 가져 왔네 ~잇힝 다시 갔다와 아 그리고 몇대 맞다 런던굴다리밑에서 그냥 조낸 맞는거다....흐흐+_+
저는 전치3주의부상을입고.....
그렇게 다시 출발했습니다...
돈도없고 식량물도 없고 런던에서 출항 가다가...도버교역소 앞에서...
어떤님을 만나서 어육팔고 있다가
화승총매니아:리스본이나 세비아 가시는분~!!
어떤님:님 저랑 같이가요^^
그래서 어떤님과 같이 출항하였습니다(아이디가-_-;;)
그래서 쭈욱 갔답니다....
다행히 그님이 약간의 돈지원과 여러가지을 보태주셔서...
다행히 무사히 갔더랍니다...
다시.... 바르셀에서.....발타자르x새x가 있는곳으로....
그러더니
나참 이넘이 정신나갔나....
저보고 힙겹게온 네덜란드에서 프랑스 마르세유 가랍니다!!!이런!!젠장)
그냥 육지로 걸어가면 안 될까요라는 질문에
발타자르는...
안돼 내가 바다싸나이라는걸모르나 보지?? 일레느가 있는 마르세유로 애랑같이가....ㅇㅋ^_^?
웃는얼굴에 침뱉지 못한다고했죠??
그래서 저는 건배하는척하면서 맥주잔으로 그녀석 머리을 날려버렸습니다...
기절하더군요;;;
저는 저의 길동무와 같이 갔습니다 낭트에 들리자고 하더군요/..
그러나 개뻥치고 도망가는 길동무는,,,
이럴줄 알았다면...그녀석도 보내는건데..........
머 웃으며 여류롭게 가고 있는 저는 지금
지브롤터 해협을 유유히 지나갑니다 흐흐
그래도 미안하다고 화승총주었네요 발타자르가... 물런 성의없게
발타자르앞에서 당당히 무지d.c해서 팔았지만 ㅎㅎ
아 속 시원해요~~
발타자르 죽이는 이벤트는 없나요+_+ 보수없어도 시키면 당장할텐데....
흐 이상 화승총매니아의 항해일지엿습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