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항해일지쓰러왔습니다 ㄱ-;;;
흐 오늘은 오슬로가는길을쓰려고요....매우힘든고 보급항도 거의 없었지만 ...후후 전직퀘이야기부터 시작할깨요~~~
님들아~` 군전퀘같이해요 ㅠㅠ
휴 해양조합앞에서 군퀘을깨려고 같이하실분을 찾는데 휴 다행히 공작님과 라크비님이 그리고 누구셧더라 ㄱ-;;;
하여튼.. 4대의함대가 꾸려져서 라스팔마스로 갓습니다...
훗 별로아닌거같군
저는 당시 경갤리였답니다...
그래서 저도 같이하는데 힘들었습니다 어떤님 난파
그다음 저도 난파 라크비님 난파
마지막으로 공작님이 다쓰셧죠....
휴 퀘는깻는데 이제 어캐사냐 ㅠㅠ;;;
저는 멍청하게도 하나을 잊고살았습니다...
잇힝보험금!!
그렇습니다 저에게는 보험금이있었던것입니다.. 후후
그런데... 몇만원안하더군요....
흐 미치긋네...
그리고 공작님이...
자 님 ^^받으세요^6
무려8만원!!
잠깐전캐속업된거20만에 라크비님 판다길래...
열심히 뭐배우다가 조리가3랭되었고...
20만원정도가생긴저는
흐흐 돛사고대포사고 전직하고 결국 저는 전투용케러벨을 탔습니다 흐흐
준사관에다가말이죠 푸하하~~~
그때 갑자기 친구가메세지을 보내더군요...
친구:야 너 런던으로 올수있냐??
전 간다고했죠...
그래서 일단
보르도에서 만나기로 햇습니다..
잠시후
ㅇ야 그냥... 낭트와 -_-
낭트로 다시 갔습니다...
라크비님 흐...
그리고 부르조아님까지 같이 가서..낭트도착
그런데 친구가 이제 플리머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아항 이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입에담지못할 욕 드러운 욕 고이즈미같은욕등등...
휴 -_-
얼마나 지났을까 부르조아님이 나가시고 -_-
친구는 오자마자 피방시간다돼었다면서 컴터끄고-_-
라크비님.....
휴 ㅈㅅ합니다 친구가 버릇이없어서요 ㅠㅠ
이렇게 북해왔는데 오슬로가서 목재사서 남쪽으로가서 비싸게팔죠 ㅎㅎ??
일단 저는 이벤트을깨고 엔트워프을 지나 오슬로로 갔습니다...
샤락함대 아팠습니다 ㅠ
하지만1남은 애너지로 뻐겨보려 생각했는데 망망대해...
잠수을 하닥 땅에박아 난파되어서 라크비님 하시는말씀...
님제가끌어드릴께요....
전 구명도구가 있었는지라...
휴 오슬로근해 도착
라크비님:우와 여기 산되게 멋지네용^^ㅎㅎ
저도 흐 역시 그래서 목재가 많이생산되나보다 생각하고 오슬로로들어갔습니다...
네 거기까진 좋습니다...
휴 식량과물이 떨어진상태로 돌아온 오슬로..
일단 목재을사고
은행에서 자금마련.......
통역도부탁해서 목재40개을사고 다시 출발하려는데 라크비님이 끄시더군요....
저는 아침에 혼자서 그 먼길을 혼자ㅓ 달려왔습니다... 지금있는곳이...
리스본입니다 흐
이제 목재나 비싸게 팔아야것죠....
개당2500에10만버려고.... 흐
사실3000에팔고싶었어요 ㅠㅠ;;;
그러면3000*40...
12만원쯔음하네요....
5천에팔면....
20만원...
1만에팔면100만원.....
아 후추가 왜 장사가 좋은지 알게되었습니다 -_-;;
흐
네 어쨋든 즐거운항해되시고 열랩하시길바래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