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도시관리 절대로 잊지 않겠다!!!!'
이를 부득부득 갈며 더블린을 떠난 나는 수중엔 2만두캇....거지가 됬다...
'하아...이걸로 뭐한다지...에잇 모르겠다...리벡이나 가서 조금씩 모아야지'
다짐을 하고 출발~
가는도중 런던에 들러 가지고있던 철재를 인피면구를 잔뜩 쓰고
'철재 1400 팝니다 사주셔요'
를 외치면서 30개 파니깐 4만두캇이라는 돈이 생겼다
보급하고 뤼베크로 궈궈~
도중에 경계가 끝나보리는 시점에 교묘하게 습격해온 퇴군해군!!!!
'늬미 기분도 않좋은데 퇴물쌔리 너 잘만났다'
전투스킬이 없는 나는 그냥 선원수로 밀고 나갔다
'자~ 전 선원 돌격!! 열심히 싸우는자에겐 특급요리(?)를 주겠다~!!!'
내 말이 시초였을까 백병을 걸자마자 원타임에.....
- 해군퇴물을 나포했습니다 -
'후하하 역시 내 선원들이다 다들 잘했다'
기분이 좋아진 나는 얼른 재빨리 돛을올리고 다시 출발~
= 현실 =
뤼베크 도착하고 암스를 왔다갔다해서 20만두캇까지
모은나는 온라인에서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에 끌리는게 있었다
- 한컴으로 투계정 돌리기 -
그렇다 꼼시라고 또는 편책이라고 할수있는 그 방법에 나는 자꾸자꾸 끌리는거였다....
'아씨 할까말까할까말까.............에라 모르겠다!!! 까짓거 하면 되지!!'
라고 생각하곤 사이트를 뒤져 검색하고 방법을 찾으니 윈xp 계정레지를 건드려서
접속하는거였던것이다...
'와아... 이걸 왜 생각 못했을까...'
검색까지 다해놓고 쓸려는 순간에 한쪽으론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나는 게임을 하면서 편법을 써본적이 없었기때문에...
'한번 안하기로 한거 끝까지 가자' 라고 다시 마음을 잡고 겜방아가씨에게 이렇게 말했다
'아가씨 여기 내옆에 자리하나 더줘바'
그렇다!!!!
투 계정이 아닌 투 컴!!! 을 이용하는것이었다!! (늬미...투컴이나 투계정이나 뭐가 다르냐!!....)
= 현실종료 =
접속을 하여 다시 암스 뤼벡을 오갔다.....
그리고 열심히 돈을 모았다
돈이 쌓이면 쌓여갈수록 굳게 마음을 다지며.....
'더블린 도시관리 절대 잊지 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