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여기가 세비야란 곳이구마잉~!"
시골상인 야히꼬는 세비야에 도착했다..
"워메 사람한번 징하게 많아부네-_-
역시 대도시는 뭐가 달라도 다르당께!"
주위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못느끼는지 야히꼬는 쉴새없이 떠들어댔다..
"그래 주점이란곳을 한번 가보자고잉~"
<주점>
"워메~ 사람들이 술만먹고 사나잉 사람들 여기도 징허게 많네~
어이 주점주인~ 술 뭐뭐있소잉?"
"저기 근데.."
"뭐가 문제요?"
"상인이신것 같은데.. 말투부터좀.. 고치는게 좋을겁니다.."
"아아~그렇군요마잉~?(???)잘 안되네..이.."
"천천히 고치시고.. 자 술은뭘로?"
"난 술은됬고이..이런젠장 드럽게 안고쳐져 그냥이대로 쓸랍니다-_-"
"그건 알아서 하세요!!쫌 뭐드실라요?!"
"우유나 한바가지 줘요잉"
"8두캇이요 싸게먹으소"
"아따 그쪽도 사투리 쓰네"
"아..버릇이...뭐.. 그럴수도있죠~"
"그럼이제.. 음.. 정보를 얻어볼까? (어느세 고쳐졌다-_- 마인드 컨트롤이냐?;;)"
"벌써 고친겁니까?"
"돈을벌라면 고쳐야할거같아서 말이지요~ 크크 그럼 우유잘먹고갑니다~"
"그래요~ 잘가.... 이봐! 돈내고가!!!"
<교역소>
"뭔갈 잊은듯 한데...(이봐 우유값-_-) 별일아니것지..(어이-_-)
여기가 교역손가보네... 흠.. 역시 사람이 많구만.. 정보를좀 얻어볼까? 저기요~"
"뭔일이냐?"
"교역소주인 언제봤다고 반말이요-_-"
"나보다 한참 어린거같구만 뭐.. 친하게 지내자구 교역소 주인하고 친하게 지내서
나쁠거 뭐 있겠어? 안그래?"
"(속으로)듣고보니 맞는말 같군-_-"
"저기 뭐 장사 잘되는거 잇습니까?"
"초보상인이라면.. 값싼 와인이 좋지~"
"아.. 어디다 팔면돼죠?"
"그건 하나씩 팔면서 알아보라구~"
"이.....(속으로)참자 참을 인 3개면 살인을 면한다..."
"한가지 정보를 주자면 말이지..(속닥속닥)"
"아.. 좋은도움 됬어요 아저씨!! 와인 22통 가져갑니다!"
"그래 잘가~~... 이봐!! 돈!!!"
휘이이잉~
잠시후..
다다다다다다닷
"아저씨! 돈 안주고 갔네요! 죄송합니다!"
"한번만 더그러면 안팔아버릴겨 그냥-_-+"
타다다다닷
<리스본>
"훗.. 내가 포르투갈어는좀 하지..
교역소 주인~ 와인팔게요~"
"뭐라는거여 교욕소 쥬읜 화인 파께요?
뭐.. 교역소 주인 와인 팔게요. 인듯하구만.."
"(속으로)크크.. 역시 통하는군.."
"하나에 607두캇주지 그런데.. 포르투갈어를 "야매-_-"로 배우셧나?
어디서 제대로좀 배우고오게.."
"(속으로)음.. 그런건가-_- 구입가는 458두캇이었으니...이득은 나는구만.."
<주점>
"돈도 두둑허니.. 그래! 선원을좀 고용해야지!
선장노릇한번 해보자고!!"
"일할만한선원? 신참선원 중견선원 중 뭘 원하나?"
"더 높은등급은 없습니까?"
"사람이 다 떨어졌다네-_- 인기가 좋아서.."
"신참선원으로 5명만.."
<배안>
"덜덜덜.. 이게 배야?"
"나 "처음"타봐-_-"
"이봐! 잡담그만! 내가 너희 선장인 "야히꼬"라한다... 자 배를 세비야로!!"
<잠시후>
"다온건가.. 여긴... 포르투잖아!!"
"아니 그게 방향이 헷갈려서-_-"
"제기랄.. 좀 비싸더라도 훈련된 선원을써야겟어.."
훈련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낀 야히꼬였다-_-
<잠시후 세비야>
"오늘결국 이득은 2만원좀 넘엇구만... 내일은... 꼭 많이벌고 말테다!!"
닥치고좀 자소!!"
옆에서 한 선원이 닥달한다..
그래.. 일찍자야지.. 그럼 내일을기대하며.. zzZ"
???:"훗.. 저녀석 인간계에서 잘하고있군.."
<1>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