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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야히꼬의 우당탕탕 항해일기

트루모험가
댓글: 2 개
조회: 226
2005-10-07 21:29:54
리플이고파요-_-

리플이엄서요~

시작합니다-_-)/

==========================================================================

"이봐 일어나~ 상인인거같은데 돈벌어야지~"

아침댓바람부터 누가 깨우는거야-_-

"어라 선원아저씨 안녕하세요-_- 몇신데 사람을깨워요-_-"

"어허~이사람 말하는거좀보게-_- 시간 이꼬르 돈이야-_-"


"네네 알았습니다.. 엇차"


<주점>

오늘주점엔 사람이 별로없네-_- 하기야 아침이니깐..

"아저씨 잠좀깨게 우유하고...흠.. 빠에야주세요"

"아침부터일어났네? 상인은 체력이 중요한데 저 잘것이지....."

누구말이 맞는거야-_-?

어라.. 선원이.. 아참! 좀 부족하지..


"뱃사람 아저씨~ 숙련선원좀 있어요?"

"젊은이가 부지런하구먼.. 그래 8명정도 있어.."

전부다 고용하면 필요인원 채우는군..

"8명 다 고용할게요"

"그려 8000두캇인데.. 10% DC해줄게.. 7200두캇일세"

"아저씨 땡큐-_-)/"

흠.. 이제 뭔갈 해야겠는데..

아..내가 광물상이니 주조를좀 해봐야겠는걸?

부모님이 고향에서 부쳐주신 150만두캇을 받아든나는

필요한 레시피를사고..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5랭이되고

광물을 제련하게되었다..

"흠.. 이거 돈좀되는데?~"

몇일후.. 어느세 나는 어머니에게 150만두캇을 다시보내드리고

내손엔 20만두캇이 들려있었다..

"이젠 뭘하지.."

몇일간 돌만보고 사람과의 대화라곤 교역소아저씨와 주점주인

아무감정없는 사람들과의 만남뿐이었으니..

"뭔가 길드라도 들어야겠는걸.. 너무심심하잖아.."

그래서 나는 "동알이-_-"라는 길드를들었다...

"흠.. 역시.. 심심하진않구나! 사람들하고 만나가며하는게 게임이지!!"

라고말햇지만 몇일간의 밤샘작업으로 내몸은 쓰러져가고 있었...

쿵...!

순간 정신이 아찔하면서.. 모든사물이 옆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이..이봐!!!!"


<2>끝


<3>에서 이어집니다!

p.s:코멘필수 orz

Lv9 트루모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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