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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의 외로운 인도여행기No.1

사기상인
댓글: 4 개
조회: 479
2005-10-06 12:56:41
안녕하세요 하데스의 나디아에요~>ㅁ<~

글재주가 없어서 내용이 조금딱딱하답니다 -_-a

주점에 앉아서 바느질로 돛만드는데도 지치고

상륙지에서 삽하나 털래털래 들고 삽질하는것도 지치고

근해교역이나 해볼까 하다가 거래스킬랭이 낮음을 깨닫고 전직하기를 6번

초기에 우대로 배울수있는 모든 거래스킬을 배웠더랬죠 ㅡ.ㅡ;

덕분에 비우대로 5랭까지 올린 탐색과 자물쇠따기 고고학 종교학 생물학은

상인조합마스터에게 반납했구요..

아..아무튼 거래스킬랭크업을 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전부다 3랭크에 도달했을때쯤;;

무언가 획기적인걸 해야겠다고생각했습니다 ㅡ.ㅡ;

고민끝에 인도항로라는 황금무역로를 찾았더랬죠

그런데 이벤트는 맥그리거와의전투에 멈춰있고 -0-;;

결국 여차저차 바리바리 짐싸들고 유리알 100개 챙겨서 케이프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언어 -_-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군인여러분과 함께하기 위해올린 외과의술 무려 6랭짜리를 눈물을 머금고 삭제했습니다.(나중에 알게된사실이지만 언어를지우는게 제일낫다고하더군요 ㅡ.ㅡ)

그래서 포르투에 거시기한 아저씨에게 서아프리카어를 리스본에 응징가씨한테 스와힐리어(동아프리카어)돈을 부어 배웠습니다.ㅡ.ㅡ

아무튼 유저해적이 많다는 소리에 먼거리를 회항하여 가다보니....

주변엔 망망대해 -_-;;

아무리동쪽으로 가도 끝이 나오질 않더군요

식량도거의 다 떨어졌고 물은 이미 바닥을 보인상태..

선원이 피로도가 100이 되면 죽는다는 사실은 클로즈베타테스트때 경험해보았기때문에(런던에서 플리머스 가려다 잠이들었다죠 잠을깨보니 북대서양 망망대해더군요)

선원의 피로도와 충성도는 서로 엑스표를 나타내는 그래프로 변해가더군요 ㅡ.ㅡ;;

어떡하지어떡하지 하다가;;

예전 아는분께 얻은 명의의비약이라는 아이템을 발견! 즉시사용에 들어가보았더랬습니다.

허걱 피로도가 40이나 내려가더군요..


그렇게 동쪽으로 항해를 계속하다보니 저 멀리 보이는 섬하나~

그리고 마을발견(상투메)!!!

어찌나 기쁘던지 덩실덩실 춤이라도 추고싶었다죠 --;;

아는분께 길을 물어물어

남쪽으로 내려갔더랬습니다. 아프리카는 항구찾기가 풀밭에서 바늘찾기보다 힘들더군요 -_-;

희망봉앞바다라는 곳에 도달하자 멀리보이는 불빛

저건 나를 구원하는 불빛이다! 라면 전속력으로 접근해가는데 -_- 자경단A.B.C가 공격을 하더군요

대형카락으로 ;;

결국 도망쳐나오긴했지만

자재도 없이 -_-;; 내구는 40가량남았습니다 -_-;;

주변에 해적이 보이지 않기에 안심하면서 항구에 입항하려는데;;; 폭풍;;

항구가 엎어지면 코닿을 곳이라 기를쓰며 돛을 올리고 애를써서 내구 한자리남기고 겨우기항했습니다.

힘든여정이었어요 ㅡ.ㅡ;

케이프 타운의 교역소에는 그 보기힘들다는 사금과~ 제라늄이라는희귀식물을 팔고있더군요 ㅡ.ㅡ;

미리 배워둔 봉제로 양모를 가공해 니트를 만들고 모직원단을 만들고 프란넬 및 트위드를 만들어

시세를 확인해보니 역시 봉제는 남는장사가 못된다는 ㅡ.ㅡ;;

밖에는 폭풍이 몰아쳐서 나가면 죽을상황이라 -_-

로그아웃했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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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글재주가 없음 ㅜ.ㅜ
죄송 (__) 이니에 눈이 멀었어요 ;;

Lv75 사기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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