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소설/카툰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항해일지] 더블린 도시관리 두고보자 -┏

서광이
댓글: 3 개
조회: 541
2005-10-09 08:41:49
현재력 2005년 10월 9일 일요일 날씨 구름낌

토요일 저녁부터 주조를 올리느라 뤼베크에 왔다

신나게 암스-뤼벡을 왕복하며 주조스킬 올리고 푼돈만지는 재미를 솔솔 느끼면서

주조를 7까지 올렸다...

'아싸 더블린가야지'

하고 런던을 들려 보급을 하고 더블린 도착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알아낸 결과 더블린 도시관리인에게 30만이상을 쥐어주면

합금제련레시피를 준다고 하였다

'여어~도시관리 내가 투자해줄게'

'아니 이렇게 좋으신분이 계시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6만...6만...6만...6만...8만... 쥐어준 돈이 총 32만을 넘어섰다

그리고 도시관리인에게 갔다

'도시관리야 이제 합금제련레시피 안줄련?'

이라고 말했더니....

'무슨 볼일 있으십니까?'

.................................

'이...이쉑햐 빨리 안줘!!!!'

'볼일이 없으시다면 돌아가 주십시요'

-_-++++++++++++++

내가 알아낸 정보가 틀린가 해서 도시관리에게 돈을 좀더 쥐어 줬다

'야야 그러지 말고 내가 좀더 줄께~'

그렇게....8만...10만...10만...12만...

70만이 넘어갔다....

'어이 이봐 이래도 안주면 콱 뒤엎는다? 앙?'

'이거 왜 이러십니까? 더 이상 행패를 부린다면 보초를 부르겠습니다'

'어어? 나 복잡한거 싫으니께 어서 내물건(?) 내놔!!!'

'다시 한번 경고 하겠습니다 볼일이 없으시다면 돌아가 주십시요'

'야 이 삐익- 아 내 통장에 있던 재산까지 다 쥐어줬는데 그 물건 하나 주기가 힘드냐 삐익- 아
나 이제 2만두캇밖에 안 남았으니 빨랑 내놔!!!'

'삐이이이이익 보초! 보초 어디있나!! 이 무뢰배를 당장 내쫒게!!'

'어어? 이거 이러면 재미없어? 이거 안놔!! 놔!! 노란말야~!!!'

그렇게 난동을 피우던 나는 마을을 한바퀴 돌며 마을사람들에게 도시관리를 열심히 씹어댔다

'저기 있는 도시관리 돈만 횡령하는 작자야 믿으면 안되'

하지만 열심히 씹어대고 있을때!!

'아저씨 저기에요 저기'

'아니 이 자식 마을에서 난동을 피운것도 모자라 감히 나를 모함해? 당장 이 마을에서 나가 보초 당장 이자식을 마을에서 추방시키게'

그리하여 난 더블린을 떠나게되었고....

전재산 2만두캇이라는 돈을 들고 다시 암스테르담으로 왔다....

뒷편은 나중에.....기대하시라

Lv16 서광이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